장애가 있는 어린이와 없는 어린이들을
한데 섞어 구성한 유아축구단이 생겼습니다.
오늘 오전 대백 프라자에서
창단식과 함께 탄생한 '발로차 유아 축구단'은
장애아,비장애아 완전 통합교육기관인
대구 동광 장애아 어린이집에서
대구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와
대구백화점의 후원을 받아
장애아 10명,비장애아 15명으로 구성했습니다.
축구단은 장애아들에게 모자라기 쉬운
사회성을 길러주고
비장애아들에게는 남을 배려하는 마음과
편견 없는 시각을 심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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