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정부의 두뇌한국 21 신규사업 심사에서
지역 대학들이 비교적 많이 선정됐습니다.
전국의 63개 대학에서 580개 연구팀이
신청을 해서 5 대 1의 경쟁률을 보인
이번 신규사업 심사에서
지역 대학 가운데는
포항공대가 8개 팀이 선정돼 가장 많고, 경북대가 7개 연구팀이 선정됐습니다.
대구대학교가 3개 연구팀,
계명대와 영남대,경산대가
1개 팀씩 선정됐습니다.
가장 많은 연구팀이 선정된 곳은
성균관대로
모두 16개 팀이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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