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돼지콜레라 방역 예산
1억여 원을 확보해
축산농가의 방역을 지원했습니다.
구미시는 지난 달 19일 처음으로
돼지콜레라가 발생한 뒤
소독약 3천 킬로그램과
생석회, 부직포, 방역복을 구입해
축산농가에 지원했습니다.
또 구미시내 21개 공동방제단에
고성능 소독장비 한 대씩을 지원했으며
가축전염병의 전파 우려가 있는 도축장의 차단방역을 실시했습니다.
이와 함께 돼지고기 소비를 늘리기 위해
돼지콜레라가 인체에는 아무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사실을 홍보하며
돼지고기 시식회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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