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제3회 전 한국 스쿼시 선수권대회가
대구 미광스포렉스 스쿼시 경기장에서
열렸습니다.
2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한 오늘 경기에서
남자 고등부에서 인천 대건고의 이승준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고,
여자일반부에서는 국가대표 박은옥 선수가
우승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대회 이틀째인 내일은 대학부경기와 남자 일반부 경기가 오전 9시부터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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