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공금 횡령한 경리직원 긴급체포

입력 2003-04-10 12:02:30 조회수 1

경주경찰서는
회사 공금을 횡령한
경주시 충효동 26살 김모 씨를
업무상 횡령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경주시 동천동
모 업체 경리로 일하면서,
현장 직원들에게 지급할
임금 180여만 원을 개인 용도로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