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투자를 이끌어 내고
외국인들이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한 노력이
구미를 중심으로 적극 펼쳐지고 있습니다.
현재 구미공업단지에는
외국인 투자기업이 38곳이며,
이 가운데 일본이 21곳으로 가장 많고
미국과 프랑스, 네델란드 순으로
외국인 투자액이 29억 달러에 이릅니다.
구미시는 오늘 오전
일본인 투자기업 CEO들을 초청해
현재 구미시가 추진하고 있는
외국인 기업유치 정책을 설명하고
노동과 세무, 금융기관의
정책과 지원책도 설명하기로 했습니다.
또 일본인 투자기업이 희망하는
각종 정책과 애로사항을 해결해줌으로써
외국인이 기업하기 좋은 도시란
인상을 심어주고
투자하면 성공하는 도시라는
이미지를 만들어 나가기로 했습니다.
구미시는 앞으로
미국과 프랑스, 네델란드 투자 기업주와도 차례로 모임을 가질 계획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