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사스'의 확산 때문에
오늘부터 12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전자부품,생산장비 박람회에
지역업체의 참가를 취소했습니다.
당초 지역에서는 6개 업체가
상하이 박람회에 참가하기로 하고
참가절차를 마쳤으나 '사스'의 영향으로
참가를 모두 취소했습니다.
한편,지난 달 31일부터 이 달까지
상하이와 중칭,청뚜에서
지역 11개 업체가 시장개척에 나선 중국시장개척단도
경북통상이 26만 달러어치의
수출계약을 체결하는 등 성과를 올렸으나
사스 발생으로 일정을 축소해
조기에 귀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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