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이사철을 맞아
주거안정자금 3억 5천만 원을
월세를 살고 있는 주민들에게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기초생활 보장 수급자 가운데
자활의지가 있는 월세 입주자에게
한 가구에 천만 원씩
3년 동안 무이자로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또 월세를 전세로 전환하도록
유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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