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의 교과전담교사 확보비율이
정원을 채우지 못하고 있습니다.
대구시 교육청에 따르면
대구시내 초등학교의 교과 전담교사는
정원이 940여 명이지만
590여 명만 배치돼
비율이 63%에 그치고 있습니다.
올해는 새로 임용한 교사가
480여 명이나 되지만
학급수가 늘어나면서
지난 해보다 확보비율이
오히려 2%포인트 떨어져
담임교사들의 수업비중이 커지게 됐습니다.
교과전담교사는
영어와 예체능 과목을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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