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동해안 어민 3분의 1이
어선 감척을 희망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경북 동해안 5개 시·군이 최근
10톤 미만의 소형 어선을 가진
어민들을 대상으로 내년부터 2008년까지
어선 감척 희망 수요를 조사한 결과,
전체 어선 4천 401척의 33%인
천 441척의 감척을 희망했습니다.
특히 전체 감척대상 어선의 52%인 743척은
어획량 감소에 따른
채산성 악화 등을 이유로
당장 내년부터 감척을 원했습니다.
정부는 그러나 올해
경북 동해안의 감척 어선으로
겨우 9척을 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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