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국세청은
소득을 불성실하게 신고한 혐의가 짙은
140개 법인을 선정해 중점 관리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지방국세청은 최근 3년간 법인세 신고자료와 세원 정보 자료,
전산분석 자료 등을 종합 분석한 결과
소득을 불성실하게 신고해 온 혐의가 짙은
140개 소규모 법인을 따로 뽑아
성실 신고를 당부하는 안내문을 보냈습니다.
선정된 관리 대상 법인은
서비스 업종이 34개로 가장 많고,
숙박업 16개, 음식업 13개,
도소매 유통업 12개 등 입니다.
대구지방국세청은 이들 소규모 법인들이
1기 부가가치세 예정 신고도 불성실하게
신고할 경우 세무조사 등 관리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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