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가 내리기 시작하면서
대구·경북지역에 내려진 건조주의보가 해제됐습니다.
서쪽에서 다가오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대구와 경북지역은
오후부터 차차 흐려져
대부분 지역에서 비가 내리고 있느데,
지난 1일 내려진 건조주의보는
오후 4시를 기해 해제됐습니다.
예상강우량은 내일까지 10에서 30mm,
많은 곳은 50mm 입니다.
대구기상대는
모레부터는 다시 맑고
낮기온이 20도 안팎까지 올라가는
날씨가 이어지다 오는 12일쯤 한 차례
비가 내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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