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농민회 경북도연맹과
시민사회 단체들은
국회가 한·칠레 무역협정을
비준해서는 안된다면서,
한나라당 대구시지부 앞에 몰려와
시위를 벌였습니다.
농민 단체들은
지역 국회의원들의 비준 반대 서명을 받아주겠다는
한나라당측의 답변을 듣고
시위를 끝냈는데,
11명의 한나라당 대구지역 국회의원 가운데 오늘까지 8명이 서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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