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전쟁의 격전지인 경주지역에서
전몰 용사 유해 발굴 사업이 재개됐습니다.
육군 50사단은 오늘
경주시 안강읍 사방리에서
개토제를 시작으로 오는 25일까지
검단리와 강동면 호명리 등
6.25전쟁 형산강 전투지역의
전몰 용사 유해 발굴 작업을 벌입니다.
유해 발굴 사업은 지난 2000년부터
6.25전쟁 50주년을 기념해 추진됐으며,
이번 발굴을 끝으로
사실상 사업이 종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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