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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단 회의에서 언급할 듯

입력 2003-04-07 11:52:18 조회수 1

시의원에서 폭언을 한 총무과장을
중징계하라고 결의한 김천시의회는
기초의회의 위상을 되찾기 위해 이 문제를
경상북도와 전국 의장단 회의에서도
주요 의제로 상정하기로 했습니다.

김천시 의회는 지난 4일
이 모 총무과장의
중징계를 결의한데 이어
다음 주에 열리는
경상북도내 기초의회 의장단 회의와
한 달에 한 번씩 열리는
전국 의장단 회의에서도
주요 안건으로 상정해
품위를 손상시킨 공무원의 징계를
경상북도와 행정자치부에 촉구할 계획입니다.

김천시 의회는 현재
이 달에 계획된
모든 의사일정을 중단했으며
재발방지를 위해
김천 시장의 사과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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