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 가로수 정책이 바뀌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올들어
민원을 우선시해 주변 상가의 간판을 가리는
가로수의 가지치기를
적극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그동안
도심 녹음면적을 확대한다는 취지에서
가능한 한 가지치기를 하지 않아
상인들로부터 많은 반발을 샀습니다.
대구시는 또 지금까지
가로수를 큰 나무 위주로 심던 것을
중형이나 소형 나무 위주로 바꿔
예산을 줄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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