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미·영 합동군과 이라크간의 전쟁이
장기화 조짐을 보이면서
수출감소 등 경제적 손실이
현실로 나타남에 따라
대응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오늘 오후
중소기업청과 상공회의소, 금융기관,
경제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책회의를 엽니다.
이 자리에서는 유가상승과 물가불안,
수출감소 같은 경제 불안요인을 점검하고,
기업지원 대책과 에너지 대책 등을
논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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