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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분권운동 안동본부와 안동시가
손잡고 산림청의 안동이전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도내에서 세 번째로 본부가 결성된
안동지역 지방분권운동이
구체적인 모습으로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안동문화방송 박흔식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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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분권운동 안동본부가 산림청 이전을
본격 추진하고 나섰습니다
새 정부가 이 달들어 국가균형발전과
지방분권 전담팀을 출범시킨데 이어 식약청과 국립보건원을 청주로 이전 시키기로 하는 등 지방분권이 가시회 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방분권운동측은 산림항공관리소 산림과학박물관과 산림환경연구소등
각종 산림관련단체들이 안동에 있어
산림청 이전에 최적지 라는 점을
부각시키기고 있습니다
◀INT▶ 권영법변호사/지방분권운동안동본부
s/u) 지방분권운동의 이같은 산림청이전운동에
안동시도 발벗고 나섰습니다
안동시의 정책목표인 그린시티, 즉
생태환경도시 육성이 산림청 업무와
상당부분 맞아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INT▶ 김휘동/안동시장
특히 안동시는 지방분권기획단을 별도로
구성해 이를 추진하다는 방침입니다
시민운동으로 출발한 지방분권운동에
지방자치단체까지 합세하면서 중앙부처의 지방이전 운동이 본격 추진되고 있습니다.
MBC NEWS 박흔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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