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지역 시민단체를 중심으로
젊은이들이 많은 구미에
[어린이 도서관]을 짓자는 운동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구미경실련은
첨단기업과 함께 젊고 유능한 인재를
구미로 유치하려면
젊은 세대 가정의 자녀 교육에 필요한
[공립 어린이 도서관]을 지어야 한다며
구미시민을 상대로 서명운동을 펼치기로 했습니다.
공업도시인 구미시는
30살 전후의 젊은이들이 많기 때문에
초등학생과 유치원 어린이집 원생이
5만 3천여 명으로 3만여 명인 중·고등학생 보다 훨씬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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