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50사단은 지난 달 17일부터
영천시 신녕면 지역에서
전사자 유해발굴사업을 펼쳐
전신유해 2구와 부분 유해 358점 등을 발굴했습니다.
또 신원확인이 불가능한 신분증과
M-1소총 탄환, 총기손질용 기름통,
요대 등 2천 380여 개의 유품을 발견했습니다.
50 사단측은 오는 7일부터는
최대 격전지의 하나였던
안강·기계지구에 대한
유해발굴 작업을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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