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신명나는 문화도시로 만들기 위해
공원마다 상설문화 행사를 갖고,
소외 지역을 직접 찾아가서 공연하는 등
문화서비스를 넓히기로 했습니다.
이 달부터 오는 10월까지 매주 주말과 휴일
국채보상공원에서는 청소년 놀이마당,
경상감영공원에서는
성인 중심의 전시예술마당,
달성공원에서는
가족중심의 민요와 무용 한마당이 펼쳐집니다.
또 시립예술단체와 구·군의 문화원에서는
병원이나 학교, 사회복지시설,
근로자 주거지역 등
문화 소외지역을 직접 찾아가서
현지에서 각종 공연을 마련합니다.
유니버시아드대회 기간에는
경기장 주변과 역, 터미널 등지에서
시가지 문화마당을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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