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생물건강산업 지원센터
건립사업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안동시 송천동
안동농업기술원 땅 3만 3천 제곱미터에 총사업비 229억 원을 들여
건평 6천 600제곱미터 규모의 센터를
2006년까지 건립하기로 하고
지장물 철거작업과 설계용역 업체 선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또,최근에는 생물산업운영협의회를 열어 김형국 전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장을
센터장으로 선임하고
이 달부터 건축설계에 들어가
9월에 시공자를 선정한 뒤
연말부터는 공사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생물건강산업 지원센터는 앞으로
생물산업의 기술실용화와 생물벤처기업 지원,
연구개발 신기술의 산업화와
창업보육 등의 사업을 추진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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