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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자리 흙 준비 철저

입력 2003-04-03 17:24:18 조회수 1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본격적인 못자리철을 앞두고
좋은 못자리 흙을 확보할 수 있도록
토양검증 등을 지원해주기로 했습니다.

농업기술원은 벼농사에 있어서
좋은 못자리 흙을 확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지적하고
산성도가 4.5에서 5.5 정도되는
논흙이나 산흙을 준비하도록 당부했습니다.

특히, 강산성이나 알칼리성에 가까우면
모의 자람이 좋지 않고
뜸모나 입고병이 자주 발생하기 때문에
못자리 흙을 육묘상자에 담기 전에
시·군 농업기술센터를 통해
토양산도를 측정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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