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교육청은
대구,경북지역의 6개 기상대에서
황사경보를 발령할 때
도교육청과 지역교육청에서 바로 통보받아
효율적으로 대처하기로 했습니다.
경북 교육청은 경북지역이 넓기 때문에
도 교육청 단위로 일괄적으로 휴업이나 휴교하는 것이 비효율적이라고 보고
지역 교육청에서 비상 조치를 한 뒤
도 교육청에 보고 하도록
운영체제를 개선했습니다.
경북 교육청은 또
황사 피해 예방을 위해
단계별로 학생과 교직원들의 행동요령도
안내해 각급 학교에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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