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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집 2천 600여 채 수리

입력 2003-04-02 17:27:31 조회수 1

경상북도는 올해도
저소득층의 낡고 오래된 주택 수리 사업을
대대적으로 펼칩니다.

집수리 사업은 다음 달부터
올해 말까지 추진하며
53억 6천여만 원을 들여 2천 680가구를 수리합니다.

자력으로 집수리가 어려운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사업은 벽체,지붕,부엌수리 등
집수리에 가구당 200만 원까지 지원됩니다.

경상북도는 지난 10년 동안
102억 원을 들여 모두 6천 200 가구를
수리했는데 도내에는 긴급 보수를 해야 하는 주택 990여 채를 비롯해 낡고 오래된
수리 대상 주택이 만 천여 채가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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