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하철 참사로 인해
지하철이라는 말만 들어도 싫다는
지하철 신드롬이 생겨난 바람에
지난 2천년부터 추진돼온 대구지하철 경산연장 사업도 부정적인 영향을 받지않을까
걱정하는 이들이 많은데요.
대구지하철 경산연장 추진위원회 실무추진위원장을 맡았던 김재석 경일대 교수
" 경산연장 건은 지하가 아니라
지상에 설치하자고 우리가 주장을 했기 때문에 안전을 생각했을때는 오히려
긍정적인 면이 많습니다."이러면서
지하철 연장 방안을 힘써 추진할
지도자가 절실하다고 말했어요.
네--, 정부도 처음엔 뭔가 대책을 세울 같더니만 뒤가 영 아니올시다 인데
지상철까지도 도매금 취급 받을까
그게 억울하다는 얘깁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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