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건설교통부,시민단체,
정당 관계자 등은 오늘 시청에서
지하철 운행중단 여부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으나, 결론를 내리지 못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대구시는
안전점검 결과 지하철 운행을
중단해야 할 만한 특별한 하자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힌 반면,
시민단체 관계자 등은 소화전 설비 검사 등
소방안전 등에 대한 점검은 없었다면서
점검결과 발표를 철회할 것을 주장했습니다.
대구시는 이번 진단항목에서 빠진
소방관련 문제 등도 철저하게 점검한 뒤 중단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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