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세계문화엑스포와
대구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에 대비해
경상북도가 대대적인 꽃심기 운동에 들어갔습니다.
경상북도는 오늘 오전
예천 양궁경기장 주변 도로에서
기관단체장과 주민 등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범도민 희망의 꽃심기의 날' 행사를 벌였습니다.
오늘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도로변에 야생화 등 8천 그루를 심고
봉선화와 채송화 등
꽃씨 21종 3천 봉지를 나눠줬습니다.
경상북도는 앞으로 23개 시,군별로도
꽃심기 행사를 갖는 등
꽃거리 조성에 나서 꽃길 2천km와
꽃밭 800군데를 조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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