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하철 참사와 관련한 기록이
여러 형태로 남겨지고 있습니다.
실종자 대책위원회는,
참사와 관련한 백서를 발간하기로 하고,
곧 준비위원회를 발족할 예정입니다.
대구지역 레코드업계에서는
참사 희생자를 추모하는 노래를
만들기도 했습니다.
앞으로도 추모공원을 조성하거나
불 탄 전동차를 영구 보존하는 등
지하철 참사 기록이 여러 형태로
보존될 것으로 보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