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경찰서는
인터넷 전자제품 쇼핑몰을 만든 뒤
생활정보지에 신용카드 대출광고를 내고
사이트를 찾아온 사람들에게
가짜 매출전표를 작성해
돈을 빌려주는 방법으로
1억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경주시 성건동에 사는 25살 신모씨를 여신전문금융업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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