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약과 비료를 사용하지 않고
우렁이나 오리를 이용해
쌀 농사를 짓는 면적이
해를 거듭할수록 늘어나고 있습니다.
구미시에 따르면
친환경적인 우렁이 농법으로
벼농사를 짓기로한 면적이 140헥타르로
지난 해 90헥타르보다
60% 정도 늘어 났습니다.
오리를 이용해 벼농사를 짓기로한
면적도 10여 헥타르로 늘었고
게르마늄 농법으로 농사를 짓는 면적도
해마다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상주시의 경우도
우렁이 농법과 게르마늄 농법과 같은
친환경적인 벼 농사를 짓기로 한 면적이
230헥타르에 이르고 있습니다.
구미시는 우렁이 농법으로
농사를 짓는 농가에 대해서는
1헥타르에 10만 원씩 지원하고
상주시는 시비 2억 원을 들여
우렁이 종패와 게르마늄,
목초액을 비롯한 친환경 농자재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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