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돼지콜레라가 번지면서
경상북도에도 비상이 걸리자
축산농민들은 혹시라도 돼지콜레라 때문에
돼지고기 소비가 줄어들지나 않을까
걱정이 이만저만 아닌데요,
강삼순 경상북도 축산과장은,
"문제의 경기도 농장에서 돼지를 들여온
열두 농가에서만 콜레라가 계속 발생하고 있지
다른 농가들은 괜찮습니다.시간이 좀 지나면 더는 발생하지 않을 겁니다"하면서
'유입경로를 알고 있기 때문에
이동만 철저히 막으면 더 이상
번지지 않게 할 수 있다'고 강조했어요.
네,온갖 가축질병이
한 해도 거르지 않고 도는 마당에
차단이 가능하다는 그 말씀,
거,믿어도 되겠습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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