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패션어패럴밸리 단지 내 주택지역에
추진 중인 그린빌리지 건립을
외국 기업에 맡기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팔공산 자락을 낀 경관지구로
건축물 높이에 제한을 받아
국내 건축업자들로부터는
채산성 등의 문제로
호응을 얻지 못하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이에 따라
외국형 고품격의 저층
[그린빌리지]로 방향을 바꾸고,
외국 건축사와 기업을 대상으로
의사를 타진하고 있습니다.
그린빌리지는
대구시가 솔라시티 사업의 하나로 조성하는
태양에너지를 활용한 시범마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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