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지정폐기물 처리강화

입력 2003-03-31 17:38:57 조회수 1

구미시는
병원과 자동차 정비업소 등에서 나오는 지정폐기물 관리가
공무원의 힘만으로는 어렵다고 보고
자율관리 강화 방안을 마련했습니다.

구미시는
병의원과 정비업소, 인쇄출판업소 등 지정폐기물을 배출하는 업소가
모두 879군데나 돼
단속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우선 병의원의 경우
감염성 폐기물을 철저히 관리하는 등
지정폐기물 배출업소 스스로
일반쓰레기와 분리해 처리하도록 했습니다.

이와함께 업계로부터
모니터 요원 45명을 추천받아
자율 점검을 하고
분기별로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교육도 병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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