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2시쯤
경북 예천군 생천리 야산에서
대구 모 건설 소속 용접공 37살 이모씨가
절개지 암벽 보강공사를 하던 중
철재빔 산소용접 불꽃이
야산으로 옮겨붙으면서
임야 3천여평을 태웠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관 등 190여명과
산림청 헬리콥터 3대가 진화작업에 나서
1시간 40분만에 불길을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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