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경북지역본부는
채소 생산농가의 소득안정을 위해
올해 채소 계약재배 물량을
많이 늘리기로 했습니다.
경북농협은 채소 재배농가들의
안정적인 소득보장을 위해
생산과 출하를 조정할 수 있는
계약 재배물량을 지난 해보다 20% 많은
6만 톤으로 늘릴 계획입니다.
대상품목은 고추와 마늘,양파, 배추 등
노지 채소 7개 품목과
오이와 호박, 토마토 등
시설채소 5개 품목인데,
고추는 오는 4월15일까지
계약재배 신청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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