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김천에서는 김천시와 지역신문사가
보도 내용을 두고 마찰을 빚은 끝에
서로 고발을 하는 사태로까지 번져
김천시의회 의장이 중재에 나섰는데도
일이 뜻 같이 풀리지를 않고 있는데요,
김정국 김천시의회 의장은
"아이고! 우리 김천은 고속철도 김천역사도 유치해야 하고,농사철 전에 농경지도
복구해야 하고 할 일이 태산인데
집행부 하고 언론사 하고
갈등이 안 풀려서 걱정입니다."하면서
지역을 위해 서로가 한 발 씩
물러서야 한다고 강조했어요.
네,흥정은 붙이고 싸움은 말리라 했으니
의장님 솜씨 한 번 두고 보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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