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수산자원개발연구소는
넙치 종묘생산 기술을 개발해
대량 생산이 가능하게 됐습니다.
수산자원개발연구소는
99년부터 3년여 동안
동해안 특성 품종인 넙치의
대량생산 기술개발에 성공해
해마다 10월에 30-50만 마리의
종묘를 생산하던 것을
올해부터는 100만 마리 이상
생산이 가능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2년 뒤에는
50억 원 이상의 직간접적인
어업소득이 있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는데
넙치는 1년이 지나면 25cm 전후,
2년이면 35cm까지 자라고
영양이 매우 뛰어나 상품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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