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라크 전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
자금을 지원하고 있으나
신청한 업체가 적습니다.
경상북도는
중동지역으로 제품을 수출하거나
중동지역에서 원자재를 들여와
제품을 만드는 업체 가운데
미국과 이라크의 전쟁으로
자금난을 겪는 중소업체를 대상으로
한 업체에 최고 2억 원까지
모두 100억 원의 긴급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 1년 동안 이자의 3%도
경상북도에서 지원해 줍니다.
그러나 구미공단 입주 중소업체들은
아직 문의만 하고 있을 뿐
긴급 경영안정자금을 신청한 업체는 없고
다른 시.군도 비슷한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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