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은 책임 경영 체제를 강화하기 위해
임원들의 직위 명칭을 바꿨습니다.
대구은행은 부행장과 상무로 이뤄진
임원체제를 올해 주총이 끝난 뒤
상무 직위를 없애고
수석 부행장과 여러 명의 부행장을 두도록
임원들의 직위 명칭을 변경했습니다.
이에 따라 기존 부행장은 수석 부행장,
상무는 부행장, 상무대우는 부행장보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대구은행은 책임 경영 체제를 강화하고
임원들의 대외 영업 활동에
힘을 실어주기 위해 임원 명칭을
변경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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