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의 대표적 전통 축제인
한국의 술과 떡 잔치가 오늘
경주 보문단지 일대에서 개막돼
다음 달 3일까지 엿새간 펼쳐 집니다.
'세계 속의 우리의 맛. 멋 그리고 흥'이라는
주제로 열린 올 해 잔치에는
전통 술과 떡 전시 외에도
가래떡 썰기 등 다채로운 체험 행사와
민속 공연이 이어집니다.
오늘 오후 4시부터 열리는 개막식에서는
일본 우호 도시 공연에 이어서 국악과 인기 가수 공연, 불꽃 놀이가 펼쳐질 예정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