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미국과 이라크 전쟁에 따른
경제안정 대책을 추진하기 위해
다음 달 10일까지
도내 시,군 지역을 대상으로
물가 합동지도 점검에 들어갔습니다.
또,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11개 업체에 중소기업육성자금
43억 원을 지원상담하고
36개 업체에 5억 5천만 원의
신용보증을 알선하는 등
기업경영난 해소에도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에너지 절약을
단계별로 중점 추진하고
수출지원을 위한
다각도의 지원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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