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참사 현장 훼손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은
조해녕 대구시장을 상대로
7시간 30분동안 조사를 한 뒤,
어젯밤 11시 40분 쯤
일단 귀가조치했습니다.
대검 특별수사본부는 조시장을 상대로
참사 다음날 현장 청소를 누가 지시했는지
또 청소가 이뤄진 경위에 대해
집중 추궁했습니다.
검찰은 추가로 보완 수사를 거친 뒤,
조시장에 대한 사법처리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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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우 kimcw@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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