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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이 지역홍보를 위해 관광객을 모아 지역문화유적지를 돌아보는 프로그램인
"의성사랑 투어"가 실시됐습니다.
참가자들은 전문가들의 설명까지 곁들여져 유익한 시간이 됐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안동문화방송 박흔식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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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이 제공한 관광버스를 타고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점곡면 사촌 가로숲을
탐방한 참가자들은 조계종 제16교구 본사인
고운사를 찾았습니다
안내를 맡은 학예사의 깊이있는 설명에
참가자들은 귀를 귀울였고
스님에게서 보충 설명도 들었습니다
(syn) 스님
의성지방의 특산물이자 개나리,진달래에 앞서 맨 먼저 꽃망울을 터트리는 산수유꽃을 관람하고 빙계계곡에서 얼음골의 신비함을 체험했습니다
◀INT▶ 최희탁/칠곡군
◀INT▶ 김순임/칠곡군
S/U)참가자들은 200년 이상된 고택이 집성촌을 이루고 있는 산운마을에 높은 관심을 나타냈습니다
한반도 최초의 화산인 금성산을 뒤로하고
70여채의 고택과 천여평에 연못이 어우러진
정원에서는 참가자들의 탄성이 이어졌습니다.
◀INT▶ 최익/대구시
의성사랑 투어는 의성군이 관광시대를 맞아 마련한 지역 홍보와 관광객 유치 프로그램으로 첫날,40명 모집에 150명이 신청해 성공가능성을 보였습니다.
의성군은 앞으로도 매달 15일까지 외지인 우선으로 참가신청을 받은 뒤 마지막주 수요일, 투어를 계속하기로 했습니다
MBC NEWS 박흔식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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