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대구·경북 본부는
미국과 이라크 전쟁으로
피해를 보고 있는 수출 업체에
긴급 자금을 지원합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 본부는
미국과 이라크 전쟁으로
중동지역의 수출에 차질을 빚어
자금난을 겪고 있는
대구·경북 지역의 수출 업체에
특별 자금 200억 원을 조성해
각 금융기관을 통해 지원하도록 했습니다.
이에 따라 금융기관의 수출업체 지원 금액은
모두 400억 원으로 늘었습니다.
이번 자금 지원은
미국과 이라크 전쟁이 끝난 뒤
1개월까지 계속되고
한 업체에 최고 5억 원씩
1년동안 대출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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