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지역의
중동지역 수출이 많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대구본부세관에 따르면
지역업체의 중동지역 수출이
지난 1월 1억 천 500만 달러에서
2월에는 1억 690만 달러로 줄었고
이번 달은 지금까지 4천 900만 달러로
1월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합니다.
특히 섬유와 전자는
중동지역 전체 수출의
80% 가량을 차지하고 있는데
전쟁이 발발한 이 달의 수출이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섬유는 8.4%, 전자는 34.5%나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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