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대체에너지 사업의 하나로
소수력 발전소 설립을 위해
타당성 조사를 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솔라시티 등
대체에너지 사업을 추진하면서,
신천 하수처리시설을 활용한
소수력발전소를 건립하기로 하고,
정부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대구에서는
신천하수처리장을 비롯한 5군데가
예비 대상지역으로 선정돼
내년 정부 예산에 1억 원의
타당성 조사비가
반영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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