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국세청장 재임 시절
원만하고 활달한 성격에다
어려운 지역 기업에 과감한 세정지원책을 펴서
지역 사회의 신망이 높았던
최명해 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이
국세청 차장 물망에 오르고 있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대구지방국세청 직원들은 한목소리로 반기는 모습인데...
대구지방국세청 김태한 세원관리국장
"아이고 그 자리에는 그 분만한 분이 없습니다.
이번에는 업무능력과 민주적 리더쉽이 얼마나 있느냐를 봐서 다면평가제를 해서 1급 인사를 한다고 하니까 딱 들어 맞지 않습니까?"
이러면서 기대를 피력했어요.
네, 대구 출신 인재들, 참여정부란 이름 �감나는 시절인가 봅니다요.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