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시립교향악단과 합창단이
대구 지하철 참사 희생자를 위한
추모 음악회를 대구에서 갖습니다.
포항시 예술단은 오늘
대구문화 예술회관에서
교향악단과 합창단 그리고
소프라노 이화영 씨 등이 참여해
진혼 미사곡인 베르디의 레퀴엠을 연주할 예정입니다.
예술단은 지하철 참사 희생자를 추모하고 슬픔에 싸여있는 유가족을 위로하기 위해
이번 추모 연주회를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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