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지하철 참사로
대외활동을 자제해 왔던 조해녕 대구시장이,
오늘 서울에서 관계장관을 만나는 등
지역 현안 챙기기에 나섰습니다.
조 시장은 오늘 오후
서울에서 과학기술부 장관을 만나
양성자 가속기 대구 유치와
테크노폴리스 건설,
대구 ·경북 과학기술연구원 설립 등
지역 현안에 대한 중앙정부 차원의
지원을 요청합니다.
저녁에는
이정우 청와대 정책실장과
윤덕홍 교육부총리,이창동 문화관광부 장관, 권기홍 노동부장관, 이정재 금융감독위원장, 이강철 전 특보 등
지역 출신 중앙인사와 간담회를 갖고
유니버시아드 등에 대한 협조를 부탁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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